여행, 캠핑이야기

속초 당일여행~~~~~~2탄.....쥐포를 구하러~~

밍과니 2017. 6. 9. 21:26







과니블입니다.....




작년 7월달즘 인가요......

제가 맘적으로 몸적으로 안정이 안되어 있을때

공실이와.....


아참~~~

울 공실이가 자기 애칭을 바꿔 달래네여...

그래서 달달이 엄마로 바꾼지 보름 되어 갑니다...


울 애들이름이 문 자 돌림인데요...

moon......>>>달..

그래서 달달이 엄마로 불러 달래여~~

이제 공실이 싫다고...ㅋㅋㅋㅋ


암튼 작년에 맘적으로 그럴때에

속초로 당일치기 놀러갔던적이 있지요...


속초 당일치기 보러가기..http://blog.daum.net/bori11972/8602830





그때 사왔던 쥐포맛을 잊지 못해

그 쥐포 사러 오늘 속초 갑니다....


머~~남들은  우동 드시러 일본 간다는데...

전 고작 쥐포 사러 갈뿐입니다.......ㅎㅎㅎㅎㅎ













예정은 1박 2일인데...


금요일 일 끝나고 저녁 10시쯤 출발 했어요~......


가는길에 휴게소에서 아주 늦은 새벽밥을 때우며 4시간 정도 갔네요....ㅠㅠ








다음날 ....

너무 피곤했던지 늦게 일어 났습니다...

햇볕은 쨍쨍 바닥은 활활 불타고 있지요....


오늘 하루 긴여정이 될것같은.....~~


그러나 즐겁게 보내기로 굳게 마음 먹습니다....





햇마늘이 제일 먼저 저를 반겨 주네여....

요즘에 과니가 음식 할때 다진 마늘을 안쓰고

통마늘을 그때 그때 칼 옆면을 이용해서 으깨 씁니다....

밥 먹을때 마늘 건지가 입안에서 신경을 쓰이지만

또 사람이란게 적응되니 괘않더라구요...........

적은 양으로도 맛을 낼수도 있고 향도 진하고....조금은 불편하지만 머~~나름 장점이 더 많습니다....

















 

시장 근처에서 숙박을 했기에 도보로 편하게 왔습니다...


작년에 여기서 쥐포를 구입 했는데 그맛을 못잊어 또 왔네요.....










바로 요놈입니다.....

20개에 만 팔천이라 가격이 조금 세긴 해도 맛은 좋더라구요......








다른것도 지난번에 먹어 봤지만 그놈보담 못합니다....


















고마워~

쥐포사러 뜬눈으로 새벽 운전 하며 속초에 오게한 이 추억을 잊지 못할거야~ㅋㅋㅋㅋ










집에 와서 명함 확인 해보니

저랑 같은 영자 돌림 이더라구요~~

인사 못하고 올라 왔네여~~34대님~













속초 중앙시장에 오면 한번쯤은 사게 된다는 만석닭강정....

오늘은 안 살랍니다.....

부천에서 사먹는게 더 맛있더라는요~~ㅎㅎㅎㅎ
















아바이순대마을로 이동 했습니다....

순대 마을을 가려면 갯배로 오셔서

건너 가야 합니다.....

간혹 모르시는 분들은 여기가 아바이 마을 인줄 알고 이곳 순댓집에서 순대먹고

가시는분도 계시답니다.........
















지금 서있는곳은 갯배이구요~~

건너편이 아바이 마을 입니다.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순대 마을 입구......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1박2일 촬영집입니다.....


전 다른곳에서 먹고 싶었답니다.....

유명세를 탄 집은 지금껏 경험담으론 실망률이 크거든요....

달달이 엄마는 그래도 한번 왔으니 예의상 가줘야 된다고.....

에효~~~ㅠㅠ












차람표 입니다.............



















들어올때 노모님게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...







오징어 순대


















기계냉면






















순댓국




예의상 그릇 깨끗이 비웠답니다.....


다른건 모르겠구요....

인사는 정말 친절 했습니다.........
















맛이 궁굼해서 한병 사고팠는데....

달달이 엄마가 마셔도 안 벌떡 거린다고 다른곳으로 끌고 갑니다......

















바다 보니 마음이 시원 합니다......

셀카타임~







내안에 너 있다~~


















니안에 나 없다~~ㅠㅠ



















영금정 왔습니다....



전망이 좋다 해서 왔습니다....














웃긴건...........

이 계단을 오를때까지는 엄청 후덥지근 했는데.....














올라오니 바람이 엄청 시원하더랍니다....

그래서 이 좁은곳에 볼것 없어도 올라오시나??~~~














볼것없지는 않구요....

탁트인 바다가 보이고 바람도 시원하니 너무 굳입니다...........



























셀칵~셀칵~















속초 오시면 추천 합니다.....















대관령 양떼 목장 왔습니다.....


삼양 양떼 목장도 이 근처이 있어요~

두군데 다 호불호가 갈리는데

전 대관령 양떼목장 추천 합니다.....

단..............5월달만요...ㅎㅎㅎㅎㅎ

그때가 날씨도 좋고 양떼들도 방목하기 좋고~



올라가다 보면 시원한곳 팻말이 나오는데요.....

정말 시원 합니다.........













드넓은 땅을 보자마자 생각나는 단어...

땅값이 얼마일까??ㅎㅎㅎㅎㅎㅎ

























입장권으로 사료 바구니로 바꾸어 주면

양 모이 체험 할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.....

양들이 어찌나 순하던지요....

대신 고집도 세다지요...ㅎㅎㅎ












내려오는길에 시원한곳에서

셀카타임~~

작년에도 그랬지만 하루에 여러곳을 움직이니 너무 힘들당~~

그래도 달달이 엄마와 둘이서 알콩 여행도 재미지네요^^


다음에 비빔밥 먹으러 전주 가자는데...


갑자기 두통이 오는것 같습니다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
주말 재미지게 보내시고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~~^^